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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규현 원장 브릿지경제 인터뷰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17.09.28 조회수19728




 

 


하이맨비뇨기과 원주점 김규현 원장이 권위 있는 시사잡지인 주간시사매거진에서 진행하는 ‘2017년 대한민국 100대 명의’에 선정됐다.




하이맨비뇨기과 원주점은 원주비뇨기과로 알려져 있으며,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김규현 원장이 직접 남성 토탈케어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남성의 삶을 설계를 제공 중이다. 특히 남성수술과 정관수술을 비롯한 조루수술, 확대수술, 포경수술, 남성갱년기, 성병등의 성클리닉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남성의 전반적인 고민들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2017 대한민국 100대명의에 선정된 김규현 원장은 “의사는 자기 분야에서 누구보다도 좋은 실력을 갖춰야 하지만, 그 바탕에는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며“이번 100대 명의에 선정된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올바른 방향으로 치유될 수 있도록 늘 환자 곁에서 이끌어 주는 평생주치의 자세로 정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하이맨비뇨기과는 전국 네트워크 병원으로써 전국 11개 지점을운영하며, 남성 토탈케어에 앞장 서고 있는 병원이다. 이를바탕으로 2014년 대한민국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2016년대한민국 우수브랜드 대상, 2017년 한국브랜드선호도 1위에선정된 바 있다.

 

아울러 해당 비뇨기과는 전문 진료과목인 비뇨기과, 남성수술 분야의의료서비스를 실현하고 있으며, 각 지점 비뇨기과 전문의들이 함께 남성 의학의 연구와 개발을 통해 비뇨기과의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하이맨비뇨기과 원주점 관계자는 “남성갱년기는 40대 이상의 많은 남성들이 호르몬 감소의 변화를 겪게 되지만, 여성에비해 천천히 진행되어 나중에 증상이 심각해진 후 병원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검진을통해 질환을 미리 예방함은 물론 중년 이후의 삶을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비뇨기과는 요로계, 생식기, 전립선 등 다양한 질환들을 다루는 분야지만 남성들이 비뇨기과에 방문하는 것 자체가 아직까지는 많다. 이러한 인식 변화를 위해 본원의 김규현 원장은 각 학회 활동은 물론, 네이버/하이닥 위촉 상담의, 의학전문기자로 올바른 의학정보 전달을 위해 최선을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AK플라자 건물 옆 두손빌딩 6층에 위치한 원주비뇨기과 ‘하이맨비뇨기과 원주점’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과 진료협력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민들을 위한 의료시스템을 공동발전을 추구함과 동시에 환자의 편리성을 제공하며, 대국민 건강증진에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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